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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365 인문지식 과학과 인문학의 컨버전스 인문학으로 과학 읽기 - 과학과 기술 그리고 상상력
 
  인문학으로 과학 읽기 - 과학과 기술 그리고 상상력   
강좌소개  
과학과 기술의 차이는 무엇일가. 프랑스 과학철학자 바슐라르를 통해서 과학의 존재 의미와 원동력이 되는 인간의 상상력에 대해서 알아본다.
강사명 : 강신주 난이도 : 초급
구성 : 21분 11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철학 vs 철학 : 현대사회를 바라보는 철학자들의 시선
구플레이어
1. 다음 중 생물이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자연선택적으로 진화한다는 학설로, 18세기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으로 체계화된 이것은 무엇인가?
진화심리학
진화론
천동설
지동설
1. 다음 제시문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 과학적 발견은 세계를 이해하려는 시도 끝에 도출한 중립적 사실이기 때문에, 과학 자체의 존립 근거를 공격하는 것은 오류를 범하는 것일 수 있다.
- 자본 논리, 권력과 과학이 결부되었을 때 과학은 악용, 남용될 수 있다. 한편 과학 그 자체는 역사적으로 인류의 사유를 풍요롭게 하고, 오류를 보완했다.
영민 : 과학의 발전으로 자연이 파괴됐어.
성훈 : 과학은 사회를 윤택하게 만들어줬어.
은진 : 과학은 가치 중립적이야.
혜진 : 과학이 자본, 권력과 만나게 될 때, 환경 오염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2.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철학자는?

이 철학자는 프랑스 철학자로 구조주의의 선구자이다. 인식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고, 과학철학의 현대적인 의미 확립에도 기여했다. 저서로는 『과학적 정신의 형성』, 『합리적 유물론』, 『공간의 시학』이 있다.
장 폴 사르트르
마르틴 하이데거
가스통 바슐라르
파스퇴르

yehtist 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jhj1201 과학적 상상력에 대한 흥미로운 강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