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0년
  • 지원사항 :
팬데믹과 전환기의 미국
    • 강좌구성
    • 수강기간
    • 수강일시
    • 기관
    • 상태
    • 총  4강  |  16교시  |   7시간 10분
    • 기타
    • 촬영중
  • 강사 : 이국배

·강좌명: 팬데믹과 전환기의 미국

·강사: 이국배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해 별도 오프라인 강의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최근 미국의 학계와 언론계는미국예외주의붕괴 관련 담론으로 뜨겁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수많은 국제기구들이 보건 관련을 포함해 세계적 재난에 가장 잘 대처할 나라로 미국을 꼽았지만, 불과 반년이 지나지 않아 이는 완전한 허구였음이 드러났다. 미국은 이제 반대로 펜데믹의 진원지가 되었다. 올해 말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미국 내 사망자는 자그마치 3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실업률을 비롯해 이로 인한 경제적 타격의 여파는 이미 1930년대 공황기의 수준을 넘어섰다는 것이 미국 언론들의 공통된 전언이다.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는 이제 무엇을 새롭게 배워야 할까. 이 강의는 미국 예외주의라는 키워드를 타고 팬데믹의 온상이 된 오늘의 미국을 찾아가 보는 시간이다. 우리에게는 파르마콘(Pharmakon)과 같은 두 얼굴의 미국, 지금 이 나라에 주목하는 이유는 다양한 수준에서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는 이 나라의 변화가 곧 우리의 불가피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쉽게 끝이 보일 것 같지 않은 팬데믹의 시대, 보다 밀착된 현실 담론이 필요한 때이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팬데믹과 미국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 1
  • 18분
  • 1강 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팬데믹과 미국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 2
  • 11분
  • 1강 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팬데믹과 미국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 3
  • 24분
  • 1강 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팬데믹과 미국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 4
  • 17분
  • 1강 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미국에 대한 고전적 이해: 알렉시스 드 토크빌과 카를 마르크스 1
  • 30분
  • 2강 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미국에 대한 고전적 이해: 알렉시스 드 토크빌과 카를 마르크스 2
  • 30분
  • 2강 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미국에 대한 고전적 이해: 알렉시스 드 토크빌과 카를 마르크스 3
  • 30분
  • 2강 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미국에 대한 고전적 이해: 알렉시스 드 토크빌과 카를 마르크스 4
  • 30분
  • 2강 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미국 지성계의 팬데믹 분석: 프랜시스 후쿠야마와 노엄 촘스키 1
  • 30분
  • 3강 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미국 지성계의 팬데믹 분석: 프랜시스 후쿠야마와 노엄 촘스키 2
  • 30분
  • 3강 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미국 지성계의 팬데믹 분석: 프랜시스 후쿠야마와 노엄 촘스키 3
  • 30분
  • 3강 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미국 지성계의 팬데믹 분석: 프랜시스 후쿠야마와 노엄 촘스키 4
  • 30분
  • 3강 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전환기의 세계: 미국 예외주의의 종언? 1
  • 30분
  • 4강 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전환기의 세계: 미국 예외주의의 종언? 2
  • 30분
  • 4강 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전환기의 세계: 미국 예외주의의 종언? 3
  • 30분
  • 4강 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전환기의 세계: 미국 예외주의의 종언? 4
  • 30분
  • 4강 교시 강의보기
이국배 (숭실대 초빙교수)

석사과정까지 철학과 정치학을 각각 공부했다. 미국 뉴욕대(NYU) 박사과정에서 문화와 미디어 이론을 공부한 이후 기자와 방송 제작자로 일했다. KBS 방송문화연구소 미국주재 연구원과 KBS America 보도국장, 편성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숭실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