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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지성 4인의 사랑과 우정이 전하는 메시지
유럽 지성에게 듣는 인간의 이성과 감성의 드라마. 이성중심주의와 반이성주의와의 대결. 우리 인류는 무엇을 선택했고 그 한계는 무엇일까.
수강료 : 9,000원 (적립5% : 최대450 원)
강사 : 오인영
구성 : 총 1강 | 6교시 | 2시간31분
교재 : 강의록 없음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제작년도 : 2015년 | 고화질
 
 
신*원 님
이* 님

오늘의 유럽만이 아니라 현대 세계를 형성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네 명의 근대 사상가 홉스, 루소, 마르크스, 밀! 홉스는 사회를 공포로 인식했다. 이러한 인식은 훗날 절대주의적 군주제를 낳게 된다. 반면 민주주의의 기초를 다진 루소는 인간의 다양한 자연적 본성과 (이성보다)감성을 중시했다.


이러한 영향 아래 『자유론』을 쓴 존 스튜어트 밀은 인간의 감성에 대한 실존적 고민을 하기 시작했고, 마르크스는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인간에 대한 낙관적 전망으로 자신의 사상을 구축한다.


이 강의에서는 이 네 명의 유럽 지성이 제각기 겪었던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통해서 그들의 사상에 담겨 있는 문제의식을 이해하는 실마리를 제시하고, 그들이 지은 책들이 어째서 고전(古典)의 반열에 올랐는지를 소개함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도 틈틈이 인문학 분야의 고전을 읽고 싶다는 ‘교양인다운(그러나 쉽지 않을)’ 욕망을 자극하고자 한다.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1강 유럽 지성 4인의 사랑과 우정이 전하는 메시지 75분
1교시 -   홉스 : 공포의 극복 17분 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루소 : 불안전함의 극복 31분 1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마르크스 : 인간에 대한 낙관적 전망 11분 1강 3교시 강의보기
4교시 -   밀: 감정에 대한 실존적 고민 9분 1강 4교시 강의보기
5교시 -   유럽 지성들이 주는 교훈 7분 1강 5교시 강의보기
합본 유럽 지성 4인의 사랑과 우정이 전하는 메시지 - 합본
합본은 교시를 나눠 편집하지 않은 강좌입니다.
76분
오인영 (역사학자, 고려대 역사연구소 교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은 후, 영국 런던대학의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에서 ‘자유주의’에 관하여 공부하였다.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역사학개론, 서양문화사, 서양의 근대형성, 서양사상사 등을 주제로 강의해 왔다.고려대학교에서 강의 우수 교원에게 주는 '석탑강의상'을 열 차례나 받았을 만큼 내실 있는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서양 중심주의에 관한 해부와 극복의 문제를 주요 주제로 삼아 연구를 진행 중이다.
- 저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가』(공저, 전망, 2015)
『나 우리 반항』(공저, 전망, 2014)
『개화기 한국과 영국의 문화적 거리와 표상』(공저, 박문사, 2012)
『개화기 한국 관련 구미 삽화신문 자료집』(공저, 박문사, 2012)

- 역서
『과거의 힘』(하비 케이 저, 삼인, 2004)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마사 너스봄/조슈아 코언 저, 삼인, 2003)
- 논문
「포스트식민주의의 이해와 수용」(2002)
「영국의 신자유주의와 자유당의 사회개혁입법」(2001)
「국제노동자협회의 사회주의적 성격 확립 과정에 관한 연구」(1990)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가치가 있는 강의 신*원
강의록없이 1시간넘게 교수님의 말로만 이루어지는데요.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요.
마지막에 교수님이 핵심 메시지까지 따로 설명해주셔서 정리도 되네요. 추천합니다.
우수 좋은 강의입니다. 이*
저는 저의 삶이 참 힘들다고 느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는데, 오늘 다양한 유럽 지성들을 만나니 제가 참 약한 생각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의 개인사의 주인공으로 좀 더 순간의 의미를 생각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내용과 시간이였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홉스, 루소등의 삶을 더 살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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