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14년 | 고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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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읽는 세계문학
유럽 중심적 세계문학을 넘어 지구적 세계문학으로! 지구적 세계문학 연구소가 제안하는 세계문학 독서의 새로운 패러다임. 타고르, 스콧 피츠제럴드, 위화, T.S 엘리엇, 가르시아 마르케스, 톨스토이, 파블로 네루다, 실비아 플라스가 전하는 경계 밖의 세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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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 강사 : 김재용 외

유럽 중심적 세계문학을 넘어 지구적 세계문학으로!

지구적 세계문학 연구소가 제안하는 세계문학 독서의 새로운 패러다임.

타고르, 스콧 피츠제럴드, 위화, T.S 엘리엇, 가르시아 마르케스, 톨스토이, 파블로 네루다, 실비아 플라스가 전하는 경계 밖의 세계문학.

국민문학의 시대는 가고 세계문학의 시대가 왔다고 괴테가 말한 이후 근 200년이 흐른 지금 세계문학의 시대는 정말 도래했는가? 괴테가 이 말을 했을 무렵은 유럽이 아시아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접근하던 때이다.중세의 오랜 어둠에서 벗어난 유럽이 제일 먼저 관심을 기울인 것은 당연히 그리스·로마의 문화였다. 이들 문화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내는 일에 유럽인들이 얼마나 열심이었는가는 현재 유럽인들이 이 시대를 르네상스라고 부르는 데서 잘 드러난다. 하지만 그리스·로마의 문화를 재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나가려고 했던 유럽인들이 지나칠 수 없는 것이 있었다. 아시아 문화였다.

상대적으로 멀리 있기에 그 동안 큰 관심을 가지지 못하였던 아시아 문학의 풍부한 지적 자산이 이래저래 소개되기 시작하자 이를 외면할 수 없었다. 아시아의 문학자산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비로소 인류의 문학적 자산을 제대로 이어받을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괴테는 당시 이러한 지적 열풍에 힘입어 유럽어로 번역되고 있던 아시아의 문학을 미친 듯이 섭렵하였다. 가까운 히브리어 문학으로부터 멀리 중국의 문학까지 독파하였다. 중국문학의 깊이에 심취한 괴테는 중국문학이 유럽문학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동과 서의 빛나는 문학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세계문학의 시대가 왔다고 선언하였다.괴테가 세계문학을 선언한 직후 불어 닥친 영국과 유럽의 공업화 바람은 유럽은 물론이고 비유럽 모든 지역을 문명과 진보의 광풍으로 몰아넣었고 괴테가 말한 세계문학의 생각은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기선과 기차의 위력을 맛본 유럽인들은 자신들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였고 유럽 바깥을 이 역사의 진보 앞에서 문명화시켜야 할 가여운 존재로 보기 시작하였다. 유럽의 문학이 세계문학이고 다른 지역의 문학은 세계문학에 현저하게 미치지 못하는 한낱 방언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조작된 관념은 유럽인 자신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비유럽 지역의 사람들에게도 내면화되기 시작하였다. 유럽인은 자신들의 문학을 표본으로 비유럽인들에게 가르치려고 하였고, 비유럽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학이 갖고 있던 전통을 외면하면서 유럽의 문학 전통을 닮아 가려고 무진 애를 썼던 것이다. 지구 전체를 엄습한 이러한 관념은 아시아, 아프리카 나라들의 문학인들이 문제제기를 시작하기 전까지 근 100년 넘게 별다른 도전 없이 지속되었다.유럽의 제국주의 국가들이 비서구 지역의 영토를 분할하기 위하여 1차대전을 치루는 것을 보면서 유럽의 지식인들은 절망하였고 비서구의 문학인들은 유럽문명과 문학에 대한 환상을 깨고 자신들의 새로운 문학적 전통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였다. 2차 대전 이후 아시아, 아프리카의 나라들이 유럽의 식민지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급진적으로 바뀌어져 나가기 시작하였다. 유럽이 저지른 제국주의의 만행을 목도하면서 문명과 진보의 허울을 읽기 시작하자 유럽문학이 곧 세계문학이라는 환영에 더 이상 사로잡히지 않게 되었다. 의식의 물화가 빠르게 진행되어가던 유럽과 미국에서 과거와 같은 역동성을 갖춘 문학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반면, 유럽의 문학을 전유하면서 새로운 문학을 창조해내는 비유럽 지역의 작가들이 활발하게 작품을 내놓자 유럽문학이 곧 세계문학이라는 관념은 더더욱 버티기 어려워지게 되었다.

오랜 문학적 전통을 가진 아시아는 물론이고, 구비문학의 전통을가지고 있던 아프리카 지역에서 새로운 문학과 작가들이 등장하고. 특히 쿠바 혁명 이후 라틴아메리카 전 지역을 휩쓴 새로운 소설과 문학은 유럽은 물론 전 지구를 강타하였다 서구와 비서구의 경합과 혼재로 엮어진 세계문학을 제대로 설명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유럽중심적 세계문학의 틀로는 설명할 수 없다. 이를 위해서는 지구적 세계문학이란 새로운 틀이 필요하다. 이 강좌는 이러한 시각에서 세계문학을 읽으려고 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제2강 최영진 <‘위대한 개츠비’와 1920년대의 뉴욕>중에서

제7강 김응교 <경계에서 읽는 일본문학>중에서

제8강 우석균 <파블로 네루다, 움직이지 않는 여행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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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타고르에 대한 좁은 이해에 건네는 안타까움
  • 26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타고르에 대한 좁은 이해에 건네는 안타까움 -1
  • 28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동방의 불빛이 아닌 세계적 불빛을 고민하며
  • 28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동방의 불빛이 아닌 세계적 불빛을 고민하며-1
  • 29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제이 개츠비, 그는 과연 누구인가?
  • 26분
  • 2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제이 개츠비, 그는 과연 누구인가?-1
  • 26분
  • 3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재즈 시대의 미국을 나타내는 다섯 가지 키워드
  • 25분
  • 3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재즈 시대의 미국을 나타내는 다섯 가지 키워드-1
  • 25분
  • 3강 4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위화는 누구인가?
  • 35분
  • 3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위화는 누구인가? -1
  • 34분
  • 4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가장 중국적인 문학이란?
  • 28분
  • 4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가장 중국적인 문학이란?-1
  • 27분
  • 4강 4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T.S 엘리엇의 작품 세계
  • 28분
  • 4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T.S 엘리엇의 작품 세계-1
  • 30분
  • 5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유럽 통합의 꿈
  • 30분
  • 5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유럽 통합의 꿈-1
  • 31분
  • 5강 4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마르케스, 카리브 해 연안 사람들의 기질을 작품에 담다
  • 30분
  • 5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마르케스, 카리브 해 연안 사람들의 기질을 작품에 담다 -1
  • 30분
  • 6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라틴아메리카 붐 세대 소설가
  • 28분
  • 6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라틴아메리카 붐 세대 소설가-1
  • 28분
  • 6강 4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톨스토이에 관하여
  • 29분
  • 6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톨스토이에 관하여 -1
  • 27분
  • 7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안나 카레니나' 살펴보기
  • 25분
  • 7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안나 카레니나' 살펴보기 -1
  • 25분
  • 7강 4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가장 일본적인 문학
  • 25분
  • 7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가장 일본적인 문학 -1
  • 24분
  • 8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치유와 단독자, 힐링의 문학
  • 16분
  • 8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치유와 단독자, 힐링의 문학 -1
  • 19분
  • 8강 4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네루다는 어떤 시인인가?
  • 27분
  • 8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네루다는 어떤 시인인가? -1
  • 25분
  • 9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네루다 시의 미덕과 수용의 한계
  • 24분
  • 9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네루다 시의 미덕과 수용의 한계-1
  • 34분
  • 9강 4교시 강의보기
  • 1교시 - 실비아 플라스와 시 세계
  • 26분
  • 9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실비아 플라스와 시 세계 -1
  • 25분
  • 10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페미니즘의 새로운 장을 열다
  • 24분
  • 10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페미니즘의 새로운 장을 열다-1
  • 22분
  • 10강 4교시 강의보기
김재용 (원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며 한국 근대문학 및 세계 문학 연구자. 서구-비서구를 아우르는 지구적 세계 문학의 가능성을 고민하며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 잡지 <지구적 세계문학>을 발행하고 있으며 인천AALA문학 포럼의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고 있다.

김응교 (시인, 문학평론가, 숙명여대 교수)

연세대 신학과 졸업, 연세대 국문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분단시대』에 시를 발표하고, 1990년 『한길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1991년 「풍자시, 약자의 리얼리즘」을 『실천문학』에 발표하면서 평론 활동도 시작했다. 1996년 도쿄외국어대학을 거쳐, 도쿄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고, 1998년 와세다대학 객원교수로 임용되어 10년간 강의했다. 2012년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대학 교수로 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Sinenmul)로 세상과 소통한다.

시집 『씨앗/통조림』과 평론집『그늘-문학과 숨은 신』 『한일쿨투라』, 『한국시와 사회적 상상력』,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 『시인 신동엽』, 『이찬과 한국근대문학』, 『韓國現代詩の魅惑』(東京:新幹社、2007), 예술문학기행 『천년 동안만』, 시인론 『신동엽』, 장편실명소설 『조국』 등을 냈다. 번역서는 다니카와 슌타로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다시 오는 봄』, 『어둠의 아이들』, 윤건차 사상집 『고착된 사상의 현대사』, 윤건차 시집 『겨울숲』, 오스기 사카에 『오스기 사카에 자서전』, 엘던 라드 『부활을 믿는 사람들』 그리고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君に詩が來たのか: 高銀詩選集』(사가와 아키 공역, 東京: 藤原書店、2007) 등이 있다.

- 저서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문학동네, 2016)
『곁으로-문학의 공간』(새물결플러스, 2015)
『다시 동화를 읽는다면』(공저, 반비, 2014)
『씨앗/ 통조림』(지만지, 2014)
『그늘-문학과 숨은 신』(새물결플러스, 2012)
『이찬과 한국근대문학』(소명출판, 2007)
『민족시인 신동엽』(사계절, 2005)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박이정, 2004)
『사회적 상상력과 한국시』(소명출판, 2002)
- 역서
『다시 오는 봄』(양석일 저, 산책, 2012)
『어둠의 아이들』(양석일 저, 문학동네, 2010)
『이십억 광년의 고독』(다니카와 슌타로 저, 문학과 지성사, 2009)


김준환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이며 현대 영미시 및 전지구적 모더니즘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 Out of the "Western Box": Towards a Multicultural Poetics in the Poetry of Ezra Pound and Charles Olson (Peter Lang, 2003). 공저 『탈식민주의: 이론과 쟁점』(문학과지성사, 2003) 및 『포스트모던 시대의 영미시』(LIE 2009). 역서 『포스트모더니즘의 환상』(실천문학사, 2000) 및 『민족주의, 식민주의, 문학』(인간사랑, 2011).

김태성
중국학연구공동체 한성문화연구소 대표.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타이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대학에 출강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노신의 마지막 10년》, 《목욕하는 여인들》 등이 있다.

박주영
뉴욕주립대에서 미국 여성시 연구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순천향대학교 영문학과 재직하고 있다. 20세기 미국문학을 연구하면서 실비아 플라스 시의 냉소적인 어조와 날카롭고 신랄한 시어에 담긴 극적 긴장감과 그 고통이 섞인 쾌감에 매료되어 연구를 하게 되었다. 특히 정신분석과 페미니즘 문학비평에 초점을 두고 여러 논문을 발표하였다. 실비아 플라스 시전집을 번역하여 출간하였다.

우석균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교수)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페루가톨릭대학교에서 히스패닉문학 석사 학위를,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중남미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 부회장, 『지구적 세계문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저서
『쓰다 만 편지』(글누림, 2017)
『잉카 in 안데스』(랜덤하우스코리아, 2008)
『바람의 노래 혁명의 노래』(해나무, 2005)
『라틴아메리카를 찾아서』(공저, 민음사, 2000)
- 역서
토머스 E. 스키드모어 외, 『현대 라틴아메리카』(공역, 그린비, 2014)
로베르토 볼라뇨, 『야만스러운 탐정들』(열린책들, 2012)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사랑과 다른 악마들』(민음사, 2008)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네루다의 우편배달부』(민음사, 2004)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열기』(민음사, 1999)

이병훈 (아주대학교 교수)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에서 러시아 문학으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아주대학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같은 대학 의대에서 ‘문학과 의학’을 강의하고 있다. 잡지 『문학과 의학』의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모스크바가 사랑한 예술가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등이 있고, 역서로는 불가코프의 『젊은 의사의 수기/모르핀』, 벨린스키의 『전형성, 파토스, 현실성』공역 등이 있다.

이석호
카이스트 교수이며 아프리카문화연구소장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첫 번째 박사학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학교에서 아프리카 문학으로 두 번째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인천AALA문학 포럼의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고 있다.

장재준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졸업 후 멕시코 과달라하라대학과 코넬대학에서 중남미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서울대 강사 및 프레시안 중남미문학 교장을 맡고 있다.

최영진
중앙대학교 영문과 교수.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비교 문학으로 박사 과정을 마쳤다. 영화 이론 및 비평과 문화 연구 분야를 전공하였으며 미국 문화에 대한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여러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강*흔
아트앤스터디에서 문학 강의는 김진영 쌤 강의밖에 안들어봤는데.. 이 강의는 열분이나 하시네요? ㅎㅎ여러 선생님이 한 강의씩 하시니 더 풍부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서양문학 뿐만 아니라 동양문학도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다만 조금 산만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우수 깊이 있는 세계문학 조*성
여러 선생님의 강좌를 한꺼번에 들으니까 좋네요. 원래 개츠비 때문에 겸사겸사 들었는데 다른 작품들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강좌 다시 들으면서 하나하나 시작해보려구요.
우수 다양한 구성의 강의 이*호
그동안 너무 한국문학만 좋아한 것 같아서 신청한 강의... 확실히 정리가 되네요. 폭넓게 작품을 살펴본 느낌이에요. 각 주제도 매력적이고 유익합니다! 이석호선생님 카리쓰마 있으십니다ㅋㅋ
6 네루다, 시가 내게로 왔다 문*호
5 5강 '백년의 고독' : 마꼰도와 라틴 아메리카의 고독 서*상
4 3강 위화와 중국 당대문학 서*상
3 4강 T.S 엘리엇 : 유럽 통합의 이상 서*상
2 2강 ‘위대한 개츠비’와 1920년대의 뉴욕 서*상
1 1강 타고르와 지구적 세계문학의 길 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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