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레비나스-데리다 효과, 실천의 문제
#낯선 존재는 항상 경계와 두려움의 대상이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타자란 이질적이고 위협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와 다른 타자와의 만남은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경험의 한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된다. 타자 그가 누구인지 ‘식별’하기 전에 먼저 ‘환대’하는 법을 배우자.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젠더는 구성된다 - 버틀러의 젠더 이론
  • 29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버틀러와 제3세대 페미니즘
  • 35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메갈/워마드와 저항의 위기 - 불가능한 저항
  • 41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불가능한 그림: 맹인이라는 조건(데리다)
  • 52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퀴어 개념의 재-맥락화
    -‘여성’ 범주의 불확실성
    -섹스, 섹슈얼리티, 젠더
    -재1세대, 제2세대, 제3세대 페미니즘
    -여성본질주의
    -역전된 성차별주의/역전된 지배-피지배 관계(크리스테바)
    -메갈/워마드와 페미니즘의 구분
    -저항-이데올로기의 해체 혹은 철회 : 레비나스-데리다 효과
    -불가능한 환대에 대한 증언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에서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살아남기: 주체의 삶과는 다르게 또는 현존재의 죽음 저편)」이라는 논문을 제출하여 최우수 등급(félicitations du jury)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레비나스의 철학적 방법론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L’origine perdue et l’événement chez Lévinas」,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 「La passivité du temps et le rapport à l’autre chez Lévinas」, 「기독교의 배타적 절대성으로부터 빠져나가기. 변선환의 종교해방신학적 과제는 여전히 유효한가?」가 있고, 저서로는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메르스와 탈-이데올로기적 좌파의 가능성』, 공저로는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가 있다.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길밖의길, 2017)
-『웃지 마, 니들 얘기야』(길밖의길, 2016)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길밖의길, 2015)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공저, 문사철,2013)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공저, 길, 2013)